Source: Levelica
Canonical: https://www.levelica.com/ko/guides/documentation

# 문서화 (Documentation)

## 요약 (Summary)

한 일과 내린 결정을 그 자리에서 남겨, 나중에 다른 사람이 읽고 그대로 재현하고 증거로 삼을 수 있는 기록을 만드는 역량.

## 설명 (Description)

문서화는 한 일과 내린 판단을 기록으로 남기는 역량입니다. 글을 다듬는 일과는 다릅니다. 행위가 일어난 시점에 남겼는지, 누가 남겼는지, 원본과 변경 이력이 보존되는지가 기록의 값을 정합니다. 개인의 작업 로그에서 출발해 팀이 기록하게 만드는 체계, 외부 검증을 통과하는 조직 정책으로 이어집니다. 이 가이드는 기록하는 행위를 다루며, 문장을 다듬는 기술이나 만들어진 문서의 분류·보존은 다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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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개요 (Level Overview)

| 레벨 | 숙련도 단계 (Proficiency Stage) | 해시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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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1 | SFIA 1 (즉시 기록)              | #WorkLog #MeetingMinutes #TimestampedEntry #CaptureAtSource                            |
| Lv.2 | SFIA 2 (재현 가능 기록)         | #ReproducibleProcedure #StepByStepRecord #EditHistory #IncidentTimeline                |
| Lv.3 | SFIA 3 (독립 기록 산출)         | #ISO9001-7-5-2 #DecisionRecord #PurposeTypedDocs #ReviewAndApproval #RevisionNumbering |
| Lv.4 | SFIA 4 (기록 통제)              | #ISO9001-7-5-3 #RecordScoping #SourceOfTruth #ContemporaneousEntry #RecordGapAudit     |
| Lv.5 | SFIA 5 (팀 기록 체계)           | #RecordingCadence #RecordTemplates #RecordCoverageMetric #PeerRecordReview #RecordDebt |
| Lv.6 | SFIA 6 (조직 기록 정책)         | #RecordingPolicy #AuditReadiness #DataIntegrityGovernance #NonRecordingCriteria        |
| Lv.7 | SFIA 6 이상 (기록 규범 창시)    | #RecordingNorms #EvidentiaryPractice #RecordingMethodology #DocumentationLineage       |

> 숙련도 매핑 출처: SFIA 9의 Content design and authoring(INCA) 스킬이 정의된 책임 수준 1～6에 기반합니다. 괄호 안 명칭은 각 레벨의 핵심 기록 행동에서 도출했고, INCA가 정의를 끝내는 지점 위쪽인 Lv.7은 등급 대신 도달 상태로 표시합니다.

> **통합 프레임워크:** 이 가이드의 7레벨은 하나의 등급표를 옮긴 것이 아니라 세 개의 독립 축이 만나는 지점에서 나뉩니다. SFIA 9의 INCA 스킬은 **책임 수준 축**(지시받아 기여하는 자리에서 조직 정책을 세우는 자리까지, 기록의 결과를 누가 책임지는가)을, WHO 데이터 무결성 지침과 MHRA의 GxP 지침은 **기록 신뢰성 축**(기록 무결성(Record Integrity)이 성립하는 조건, 곧 누가 언제 남겼고 원본과 변경 이력이 보존되는가)을, ISO 9001 7.5는 **문서 통제 축**(만들 때의 식별·형식·승인 요구에서 만든 뒤의 배포·접근·보관 통제로 넘어가는 정도)을 담당합니다. 레벨 경계는 세 축이 동시에 계단을 밟는 자리에서 정해집니다. 세 축이 공통으로 전제하는 것은 기록의 값이 남기는 순간이 아니라 다시 꺼내 읽는 순간에 확인된다는 점이며, 인출 연습이 반복 읽기보다 장기 파지를 강화한다는 Roediger & Karpicke(2006)의 연구가 되읽기를 다루는 체크리스트 항목과 전이 힌트의 훈련 처방에 근거를 줍니다.

> **교차 검증 (Cross-Validation):** 레벨 경계는 서로 다른 출처가 같은 지점에 수렴하는지 확인해 정했습니다.
>
> - **Lv.2↔Lv.3 경계**: SFIA는 책임 수준 2(Assist)를 일상적 감독 아래 재량으로 정형 문제를 처리하며 남을 돕는 자리로, 수준 3(Apply)을 표준 방법과 절차를 써서 때로 복합적이고 비정형적인 일까지 일반적 지시 아래 수행하는 자리로 정의합니다. ISO 9001 7.5.2가 요구하는 검토·승인 절차의 진입도 같은 자리를 가리킵니다. 시키는 대로 적던 일이 무엇을 어떤 형태로 남길지 스스로 정하는 일로 바뀌는 자리입니다.
> - **Lv.4↔Lv.5 경계**: SFIA는 책임 수준 4(Enable)를 다양한 복합 활동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남을 지원·지도하고 필요하면 일을 위임하는 자리로, 수준 5(Ensure, advise)를 자기 분야에서 권위 있는 지침을 주고 폭넓은 지시 아래 중요한 성과에 책임을 지는 자리로 정의합니다. ISO 9001의 통제 대상이 개별 기록에서 조직의 배포·접근 체계로 넓어지는 지점도 같은 자리입니다. 자기 기록을 통제하던 책임이 남의 기록이 남게 만드는 책임으로 옮겨갑니다.
> - **Lv.6↔Lv.7 경계**: SFIA의 책임 수준은 6(Initiate, influence), 곧 조직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정책을 형성하며 협업을 이끄는 자리에서 INCA 스킬의 정의가 끝나고, ISO 9001과 규제 지침도 조직이 지켜야 할 요건까지만 규정합니다. 그 위로는 지킬 기준이 아니라 새로 쓰는 기준이므로, Lv.7은 등급이 아니라 외부 채택과 지속 참조로만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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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1

#WorkLog #MeetingMinutes #TimestampedEntry #CaptureAtSource

### 요약 (Summary)

일어난 일을 그 자리에서 기록으로 남기기 시작하는 단계

### 설명 (Description)

기록이 습관이 되기 전 단계입니다. 회의와 작업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무엇이 정해졌는지를 그날 안에 적어 둡니다. 모든 기록에 작성자와 날짜를 붙여 나중에 누가 언제 남긴 것인지 알 수 있게 합니다. 독자나 형식은 아직 고려하지 않고, 시간이 지난 뒤 자신이 다시 읽어도 상황이 되살아나는 수준을 목표로 합니다.

### 체크리스트 (Checklist)

- [ ] 회의가 끝난 당일에 결정 사항과 담당자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 [ ] 자신이 남기는 모든 기록에 작성자와 작성 날짜를 붙일 수 있다
- [ ] 그날 한 작업을 작업 로그로 정리해 무엇을 어디까지 했는지 남길 수 있다
- [ ] 작업을 끝낸 뒤가 아니라 진행 중에 기록을 남긴 사례를 주 3회 이상 만들 수 있다
- [ ] 기록을 모을 자리를 한 곳으로 정하고 흩어진 메모를 그곳에 모을 수 있다
- [ ] 3개월 전 자기 기록을 다시 읽고 당시 상황과 이유를 복원해 설명할 수 있다

> 이 체크리스트를 대부분 달성했다면, Lv.2 재현 가능 기록 단계로 진입하여 남이 그대로 따라 할 절차 남기기에 도전할 준비가 됐습니다. 인출 연습이 반복해 읽기보다 장기 파지를 강화한다는 Roediger & Karpicke(2006)의 연구는 기록의 값이 남기는 순간이 아니라 되읽는 순간에 확인된다는 뜻입니다. 일이 끝난 뒤 몰아 적는 대신 진행 중에 5분씩 끊어 적는 연습을 2주 이어 가되, 3개월 전 기록은 먼저 안 보고 상황을 떠올린 다음 대조하면 기억으로 메우던 빈칸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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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2

#ReproducibleProcedure #StepByStepRecord #EditHistory #IncidentTimeline

### 요약 (Summary)

남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절차와 조건을 적는 단계

### 설명 (Description)

자기만 알아보던 메모가 남이 쓸 수 있는 기록으로 바뀌는 단계입니다. 전제 조건, 실행 순서, 결과 확인 방법을 나눠 적어 다른 사람이 같은 결과에 도달하게 만듭니다. 기록을 고칠 때는 이전 내용을 지우지 않고 무엇을 언제 왜 바꿨는지 남겨, 기록이 뒤에서 손대지 않은 것임을 보이게 합니다.

### 체크리스트 (Checklist)

- [ ] 작업 절차를 전제 조건, 실행 순서, 결과 확인 방법으로 나눠 기록할 수 있다
- [ ] 자기가 쓴 절차를 남이 그대로 따라 해 같은 결과에 도달한 사례를 3건 이상 확보할 수 있다
- [ ] 기록을 고칠 때 이전 내용을 지우지 않고 변경 시점과 사유를 함께 남길 수 있다
- [ ] 회의록에 확정 사항과 보류 사항, 다음 확인 시점을 구분해 적을 수 있다
- [ ] 기록에 쓴 수치와 날짜의 출처를 함께 적어 나중에 되짚을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 [ ] 장애나 사고가 났을 때 시각, 증상, 조치를 시간 순으로 남길 수 있다

> 이 체크리스트를 대부분 달성했다면, Lv.3 독립 기록 산출 단계로 진입하여 목적에 맞는 기록 유형 고르기에 도전할 준비가 됐습니다. Roediger & Karpicke(2006)가 보인 것은 다시 꺼내 보는 쪽이 다시 읽는 쪽보다 오래 남는다는 사실이고, 절차를 쓰는 쪽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자기가 쓴 절차를 덮어 두고 순서를 먼저 떠올려 적은 뒤 원본과 대조해 보면, 빠뜨린 전제 조건과 이 기록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가 함께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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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3

#ISO9001-7-5-2 #DecisionRecord #PurposeTypedDocs #ReviewAndApproval #RevisionNumbering

### 요약 (Summary)

기록의 목적을 골라 검토·승인까지 혼자 끝내는 단계

### 설명 (Description)

무엇을 어떤 형태로 남길지 스스로 정하는 단계입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한 따라 하기, 이미 아는 사람의 문제 해결, 값을 찾아보는 참조, 왜 그렇게 됐는지 설명하기는 목적이 달라 접근이 갈립니다. 결정의 대안과 근거까지 남기고, 검토와 승인을 거쳐 어느 판이 유효한지 확정합니다.

### 체크리스트 (Checklist)

- [ ] 하나의 주제를 따라 하기용, 문제 해결용, 참조용, 설명용 중 어느 목적으로 남길지 골라 이유를 댈 수 있다
- [ ] 의사결정 기록(Decision Record)에 선택한 안과 검토한 대안, 판단 근거를 함께 남길 수 있다
- [ ] 배포 전에 검토자와 승인자를 지정해 확인을 받고 확정본을 공지할 수 있다
- [ ] 기록마다 식별 번호와 적용 범위, 개정 차수를 붙여 유효한 판을 구분할 수 있다
- [ ] 자기 담당 업무를 후임이 대면 인수인계 없이 수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남길 수 있다
- [ ] 이미 있는 기록과 겹치는지 확인해 새로 쓸지 기존 기록을 고칠지 정할 수 있다
- [ ] 회의를 열지 않고 기록만으로 합의가 이뤄진 사례를 3건 이상 만들 수 있다

> 이 체크리스트를 대부분 달성했다면, Lv.4 기록 통제 단계로 진입하여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 정하는 일에 도전할 준비가 됐습니다. ISO 9001은 기록을 만들 때의 요구사항(7.5.2)과 만든 뒤 통제하는 요구사항(7.5.3)을 나눠 둡니다. 이미 쓴 기록 열 건을 골라 지금도 유효한지, 누가 볼 수 있어야 하는지를 표로 판정해 보면 통제 감각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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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4

#ISO9001-7-5-3 #RecordScoping #SourceOfTruth #ContemporaneousEntry #RecordGapAudit

### 요약 (Summary)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 판단해 기록을 통제하는 단계

### 설명 (Description)

기록이 늘수록 신뢰가 떨어지는 구간을 다루는 단계입니다. 업무마다 어느 정밀도로 남길지 기준을 세우고, 배포와 접근, 폐기까지 통제합니다. 같은 사실을 다르게 적은 기록이 나오면 원본을 추적해 판정하고, 행위 시점에 남긴 기록과 사후에 만든 기록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 체크리스트 (Checklist)

- [ ] 업무 유형마다 어느 정밀도로 기록할지 기준을 정해 문서로 남길 수 있다
- [ ] 같은 사실을 다르게 적은 기록 두 건에서 원본을 추적해 어느 쪽이 맞는지 판정할 수 있다
- [ ] 기록의 접근 권한과 배포 범위를 구분해 지정하고 그 근거를 남길 수 있다
- [ ] 행위 시점에 남긴 기록과 사후에 작성한 기록을 구분해 표시할 수 있다
- [ ] 진행 중인 일의 기록 공백을 점검해 빠진 항목 목록을 만들 수 있다
- [ ] 유효하지 않게 된 기록에 만료 표시를 붙여 잘못 참조되지 않게 할 수 있다
- [ ] 외부에 제출할 기록을 요청 목적에 맞게 선별하고 선별 기준을 남길 수 있다
- [ ] 도구가 자동으로 남긴 기록을 표본으로 뽑아 실제 사실과 맞는지 검증할 수 있다

> 이 체크리스트를 대부분 달성했다면, Lv.5 팀 기록 체계 단계로 진입하여 팀이 기록하게 만드는 일에 도전할 준비가 됐습니다. 다시 꺼내 볼 때 기록의 값이 확인된다는 Roediger & Karpicke(2006)의 인출 효과는 꺼내는 사람이 남으로 바뀌어도 그대로입니다. 자기가 통제한 기록 다섯 건을 동료에게 원문만 주고 상황을 복원해 보게 한 뒤, 막힌 지점을 두세 문장의 규칙으로 적어 건네면 팀 기록 체계의 첫 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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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5

#RecordingCadence #RecordTemplates #RecordCoverageMetric #PeerRecordReview #RecordDebt

### 요약 (Summary)

팀이 기록하도록 체계를 만들고 기록자를 길러내는 단계

### 설명 (Description)

자기가 잘 쓰는 일에서 팀이 남게 만드는 일로 책임이 옮겨가는 단계입니다. 언제 무엇을 남길지 정한 규칙과 서식을 설계하고, 실제로 남는지 지표로 확인합니다. 동료의 기록을 리뷰하며 판단 기준을 말로 옮기고, 값이 없어진 기록은 과감히 줄여 남기는 부담을 관리합니다.

### 체크리스트 (Checklist)

- [ ] 팀의 기록 시점 규칙(무엇을 언제까지 남기는가)을 정의해 합의를 받을 수 있다
- [ ] 기록 서식 3종 이상을 설계해 팀이 실제로 쓰게 만들 수 있다
- [ ] 구성원 2명 이상의 기록을 리뷰하고 판단 기준을 설명해 독립 작성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 [ ] 기록 누락률이나 작성 지연 시간을 지표로 정의해 분기마다 측정할 수 있다
- [ ] 담당자 교체나 조직 개편에서 기록만으로 업무가 이어진 사례를 확보할 수 있다
- [ ] 남기는 부담과 얻는 이익을 비교해 없앨 기록을 정하고 실제로 줄일 수 있다
- [ ] 회고나 사고 분석에서 과거 기록을 근거로 원인을 재구성한 사례를 3건 이상 남길 수 있다

> 이 체크리스트를 대부분 달성했다면, Lv.6 조직 기록 정책 단계로 진입하여 외부 검증을 통과하는 기록 체계 세우기에 도전할 준비가 됐습니다. 규제기관 MHRA는 여러 나라 점검에서 되풀이된 실패를 근거로 전 분야에 공통되는 기록 거버넌스의 핵심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자기 팀 기록을 외부 심사관의 눈으로 한 번 훑어 반박당할 지점을 먼저 적어 보면 정책의 뼈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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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6

#RecordingPolicy #AuditReadiness #DataIntegrityGovernance #NonRecordingCriteria

### 요약 (Summary)

조직 기록 정책을 세우고 외부 검증에 통과시키는 단계

### 설명 (Description)

조직의 기록이 외부에서 증거로 성립하는지를 책임지는 단계입니다. 전사 기록 정책을 세우고 심사나 분쟁에서 기록을 제출해 검증을 통과시킵니다. 기록 실패가 되풀이되는 구조적 원인을 찾아 제도를 고치고, 남기지 않는 편이 나은 영역까지 정책에 명시합니다. 방법은 업계 자리에서 공개합니다.

### 체크리스트 (Checklist)

- [ ] 무엇을 언제 누가 남기는지 규정한 전사 기록 정책을 제정해 시행에 들어갈 수 있다
- [ ] 외부 심사나 감사에 기록을 제출해 검증을 통과한 사례를 확보할 수 있다
- [ ] 기록 실패가 되풀이되는 지점을 원인별로 분류하고 제도 개선안을 실행할 수 있다
- [ ] 3개 부서 이상의 서로 다른 기록 관행을 하나의 최소 기준으로 통합할 수 있다
- [ ] 남기지 않는 편이 나은 영역의 기준을 정의해 정책에 명시할 수 있다
- [ ] 조직의 기록 방법을 업계 행사나 전문 매체에 공개할 수 있다

> 이 체크리스트를 대부분 달성했다면, Lv.7 기록 규범 창시 단계로 진입하여 조직 밖에서 채택되는 기록 방식 남기기에 도전할 준비가 됐습니다. SFIA 9의 INCA는 조직 정책 수립에서 정의를 끝내고, ISO 9001과 규제 지침도 지켜야 할 요건까지만 규정합니다. 자기 방식을 조건과 서식까지 공개해 외부 팀이 그대로 돌려 보게 하고 그 결과를 받아 고치는 순환이 채택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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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7

#RecordingNorms #EvidentiaryPractice #RecordingMethodology #DocumentationLineage

### 요약 (Summary)

기록 방식을 다시 정의해 후대의 관행으로 남기는 단계

### 설명 (Description)

기록을 잘하는 사람에서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남길지 정하는 사람으로 넘어간 단계입니다. 제안한 기록 방식이 소속 조직 밖에서 채택되고 표준이나 교육 과정에 반영됩니다. SFIA INCA가 조직 정책 수립에서 정의를 끝내는 지점 위쪽이라, 성취는 등급이 아니라 후대에 남은 관행으로 확인됩니다.

### 체크리스트 (Checklist)

- [ ] 자신이 정한 기록 시점과 귀속 규칙을 외부 3개 이상 조직이 그대로 도입했음을 입증할 수 있다
- [ ] 제안한 기록 방법이 표준, 지침, 교육 과정에 반영된 사례를 제시할 수 있다
- [ ] 자기 기록 방법론이 문헌이나 강의에서 10건 이상 인용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 ] 자신이 설계한 기록 체계가 5년 이상 계속 운영되고 있음을 입증할 수 있다
- [ ] 자신이 가르친 사람들이 각자 조직의 기록 체계를 독립적으로 설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 ] 자기 방식이 놓치는 영역과 그 대안을 공개해 후대가 넘어설 지점을 남길 수 있다

> 이 체크리스트를 대부분 달성했다면,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남길지 정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SFIA 9의 INCA가 정의하는 책임 범위 위쪽에서는 등급이 아니라 남긴 방법이 평가 대상이 되며, 다음 세대의 기록자가 그 방법을 출발점으로 삼아 자기 체계를 다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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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References)

- [SFIA 9 — Content design and authoring (INCA)](https://sfia-online.org/en/sfia-9/skills/content-design-and-authoring) — SFIA Foundation
- [ISO 9001:2015 — Quality management systems, Clause 7.5 Documented information](https://www.iso.org/standard/62085.html) —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ISO)
- [WHO Technical Report Series 1033, Annex 4 — Guideline on data integrity](https://www.who.int/publications/m/item/annex-4-trs-1033) —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 [Guidance on GxP data integrity](https://www.gov.uk/government/publications/guidance-on-gxp-data-integrity) — Medicines and 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 (MHRA)
- [Test-Enhanced Learning](https://doi.org/10.1111/j.1467-9280.2006.01693.x) — Roediger & Karpicke (Psychological Sci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