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정의 실행 플레이북
서론
이 Playbook은 문제 정의 습관을 구축하기 위한 14일 실행 동반자입니다. 매일 현재 레벨에 맞는 미션을 따라가며, 작은 것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탄력을 붙여 나갑니다. 성장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정글에 길을 내는 것처럼요.
이 접근법의 철학이 궁금하다면 뇌 정글 메타포를 읽어 보세요.
기대 결과
이 Playbook을 완료하면, 다음 습관을 구축하기 시작하게 됩니다:
- 증상-원인 분리 반사 — 문제를 만나면 첫 번째 설명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멈추어, 최소 한 번은 "왜?"라고 물어 더 깊이 탐색하게 됩니다.
- 구조화된 문제 기술 습관 — 문제를 머릿속의 막연한 인상으로 남기지 않고, 명확하고 구조화된 형식으로 적어 내려가는 습관을 갖게 됩니다.
- 다관점 인식 —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른 사람들이 다른 문제로 프레이밍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시작하고, 정의를 확정하기 전에 최소 하나의 대안적 관점을 찾게 됩니다.
- 근거 수집 규율 — 문제 분석을 제시하기 전에 구체적 사실과 데이터를 수집하며, 관찰한 것과 가정하는 것을 분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