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읽기·쓰기·말하기·듣기의 4영역을 포괄하는 종합적 프랑스어 의사소통 역량. 일상 인사부터 문학적 표현과 전문 분야 소통까지 아우른다.
프랑스어는 29개국 공용어로 사용되는 주요 국제어입니다. 인사와 자기소개부터 일상 대화, 업무, 학술 논의, 문학적 표현까지 확장되며, 맥락에 맞는 표현 선택과 프랑코포니(Francophonie) 문화권의 다양성 이해를 포괄합니다. CEFR과 DELF/DALF를 교차 검증하여 레벨을 설정합니다.
프랑스어 알파벳 26글자와 악센트 부호(é, è, ê, ë, à, ù, ç 등)를 읽고 쓸 수 있으며, 숫자와 기본 단어를 인식합니다. "Bonjour", "Merci" 등 일상적인 인사 표현을 사용할 수 있고, 이름과 국적 등 간단한 자기소개가 가능합니다. 상대방이 매우 천천히 또박또박 말할 때 일부 단어를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CEFR Pre-A1~A1, DELF A1 수준)
다음 단계로
이 체크리스트를 대부분 달성했다면, DELF A2 단계로 진입하여 기본 문장을 만들고 일상적인 생존 상황을 처리하는 데 도전할 준비가 됐습니다. CEFR Companion Volume이 제시하는 것처럼, 친숙한 일상 맥락에서 기본 어휘와 문장 구조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연습에서 이 전환이 시작됩니다.
6단계(A1~C2) 역량 프레임워크로, 읽기·쓰기·말하기·듣기 4영역의 can-do 서술을 제공하여 Level Guide 레벨 경계 설계의 핵심 근거가 된다.
DELF(A1~B2)와 DALF(C1~C2) 6단계 공인 인증으로, CEFR에 정렬된 프랑스어 고유 자격 체계를 제공하여 레벨 경계와 체크리스트 근거를 뒷받침한다.
Novice~Distinguished 5단계 숙련도 스케일로, 미국 외국어 교육계의 권위 있는 기준으로서 CEFR과 상호보완적인 레벨 설계 근거를 제공한다.
2020년 발행된 CEFR 확장판으로, 중재(mediation), 온라인 상호작용, 다국어 능력 등 신규 기술어를 추가하고 각 수준의 can-do 서술을 정밀화하여 체크리스트 항목 설계의 학술적 근거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