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
읽기·쓰기·말하기·듣기의 4영역을 포괄하는 종합적 독일어 의사소통 역량. 일상 인사부터 학술적 논의와 전문 분야 소통까지 아우른다.
독일어는 EU 최다 원어민 언어이며,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등 6개국 공용어입니다. 인사와 자기소개부터 일상 대화, 업무, 학술 논의, 전문 분야 소통까지 확장됩니다. 격변화(Deklination), 복합명사(Kompositum) 등 고유 문법 체계와 직접적 소통 방식을 포괄합니다. CEFR과 Goethe-Zertifikat을 교차 검증하여 레벨을 설정합니다.
독일어 알파벳 26글자와 특수문자(Umlaut: ae, oe, ue, Eszett: ss)를 읽고 쓸 수 있으며, 숫자와 기본 단어를 인식합니다. "Hallo", "Danke" 등 일상적인 인사 표현을 사용할 수 있고, 이름과 국적 등 간단한 자기소개가 가능합니다. 상대방이 매우 천천히 또박또박 말할 때 일부 단어를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CEFR Pre-A1~A1, Goethe-Zertifikat A1 수준)
다음 단계로
이 체크리스트를 대부분 달성했다면, Goethe A2 단계로 진입하여 기본 문장을 만들고 일상적인 생존 상황을 처리하는 데 도전할 준비가 됐습니다. CEFR Companion Volume이 제시하는 것처럼, 친숙한 일상 맥락에서 기본 어휘와 문장 구조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연습에서 이 전환이 시작됩니다.
6단계(A1~C2) 역량 프레임워크로, 읽기·쓰기·말하기·듣기 4영역의 can-do 서술을 제공하여 Level Guide 레벨 경계 설계의 핵심 근거가 된다.
A1~C2 6단계 공인 독일어 인증으로, CEFR에 정렬된 독일어 고유 자격 체계를 제공하며 독일 대학 입학(C2 Großes Deutsches Sprachdiplom) 등 실질적 이정표를 뒷받침한다.
Novice~Distinguished 5단계 숙련도 스케일로, 미국 외국어 교육계의 권위 있는 기준으로서 CEFR과 상호보완적인 레벨 설계 근거를 제공한다.
2020년 발행된 CEFR 확장판으로, 중재(mediation), 온라인 상호작용, 다국어 능력 등 신규 기술어를 추가하고 각 수준의 can-do 서술을 정밀화하여 체크리스트 항목 설계의 학술적 근거를 제공한다.